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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정은은 결승에서 세계랭킹 6위의 야마베를 만나 2분만에 밭다리걸기 한판승을 내주며 정상 문턱에서 주저 앉았다. 여자 70㎏급에 출전했던 김성연(광주도시철도공사)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헤브리세 에망(프랑스)을 상대로 지도승을 거두고 동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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