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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장국현 씨가 작품 촬영에 방해가 된다며 경북 울진군 삼림보호구역 내 금강송을 무단으로 벌목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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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장국현 씨는 현지 주민을 일당 5~10만원에 고용해 금강송 벌목에 투입시켰다. 이후 장국현 씨는 무단 벌채해 찍은 사진으로 전시회를 열었으며, 사진은 한 장에 400~500만원에 거래됐다. 또 장국현 씨는 지난 3월 해당 사진으로 만든 사진집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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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국현 씨는 "울진 소광리는 5~6번 들어가서 촬영했는데 한 번도 허가를 받은 적이 없어 불법임을 인정한다"며 "이제 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죄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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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현 금강송에 네티즌들은 "장국현 금강송, 충격적이네요", "장국현 금강송, 사진에 방해가 된다고 무단 벌목하다니", "장국현 금강송, 엄청난 나무가 잘려나갔네", "장국현 금강송, 벌목된 나무 수 엄청나", "장국현 금강송, 정말 안타깝다", "장국현 금강송, 벌금 너무 작은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