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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14일 새벽(한국시각) 열린 독일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 출전했다. 하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팀도 0대1로 졌다. 메시는 조별리그에서를 포함해 4뎡기 연속 MOM(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하지만 토너먼트에서는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메시 역시 "개인 수상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렇게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어서 너무나 슬프다"고 말한 바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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