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걸그룹 달샤벳의 리더 세리가 운동 삼매경에 빠졌다.
세리는 달샤벳 리얼리티 '샤벳 방송' 18회를 통해 열심히 운동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평소 달샤벳에서 열혈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세리는 이른 아침 민낯으로 헬스장을 찾아 트레이너와 함께 엉덩이, 등, 복근 운동은 물론 데드리프트, 커틀벨 스윙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운동에 매진했다.
특히 세리는 카메라를 아랑곳하지 않고 '악' 기합 소리를 내는가 하면 덤벨 무게를 올려도 거뜬히 소화했고, 복근 운동도 편한 표정으로 마무리해 트레이너가 깜짝 놀랄 정도로 운동 마니아다운 면모를 보였다.
세리가 속한 달샤벳은 애초 7월 컴백 예정이었으나 막내 수빈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하면서 컴백을 잠정 연기하고 개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샤벳 방송'은 달샤벳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리얼리티 영상으로 지난 2월부터 매주 달샤벳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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