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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과 딸 남경민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화이트로 맞춘 '부녀 커플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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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인 2012년 MBC '기분 좋은 날'에 아버지 윤다훈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남경민은 새엄마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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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경민은 2011년 MBC 창사특집 다큐 '타임' 시리즈 프롤로그 '새드무비를 아시나요' 편, 영화 '적과의 동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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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인물이 진짜 좋은 것 같다", "윤다훈 딸 남경민, 정말 친구같은 부녀네", "윤다훈 딸 남경민, 너무 보기 좋고 예쁘다", "윤다훈 딸 남경민, 배우로 잘 됐으면 좋겠다", "윤다훈 딸 남경민, 훈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