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측 "육지담, 진행에 필요한 부분만큼 출연 예정" by 고재완 기자 2014-07-16 12:42:25 육지담, 일진설 논란 "돈 없으면 머리와 뺨 때렸다"...사실 여부 촉각 Advertisement Mnet '쇼미더머니3' 측이 출연자 육지담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쇼미더머니3' 제작진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육지담이 일반인 출연자고 아직 어린 학생이라 제작진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개인적인 사안이라 조심스럽게 다방면으로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들은 "이번 주 3화에서는 육지담이 내용 진행에 필요한 부분 만큼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한편 이에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여고생 래퍼로 화제를 모았던 육지담이 학교에서 학생으로써 적절치 않은 행동을 했다는 주장의 게시물이 퍼지면서 '일진설' 논란이 일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