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측이 임신설을 재차 부인했다.
최근 중국어권 언론은 "탕웨이가 임신 2개월째라 새 작품 출연 계약을 해지했다"고 보도했다. 탕웨이는 지난 2일에도 한차례 임신설 등에 휘말린 바 있다.
이와 관련 탕웨이 측은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 10월 영화 '황금시대' 홍보를 진행한다. 새 작품 시나리오 역시 협의 중이다. 계약 해지가 아니다"고 밝혔다.
탕웨이는 올 가을 김태용 감독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 친지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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