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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잠실 한화전에서 구원등판했던 니퍼트가 4일만에 선발등판해 5이닝 4실점으로 선방했지만, 불펜진의 난조로 승리가 날아가고 말았다. 불펜진이 6회 2실점, 7회 4실점하면서 역전패했다. 9회초 상대 마무리 김진성을 공략하며 추격에 나섰지만, 1점을 추격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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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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