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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창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힘내고! 스마일~ 긍정! 미소! 평화! 사랑! 그냥 평생~ 쭉~ 네 편~ Feat. 이주호"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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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허인창이 트위터에 작성한 글은 자신의 제자 육지담을 응원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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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육지담은 허인창의 지도 하에 방송에서 자작랩을 선보여 2차 오디션을 통과했다. 당시 스윙스는 "실망시키지 않았다. 허인창보다 잘한 것 같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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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 게시자는 자신을 피해자라고 밝힌 뒤 "육지담이 동급생의 돈을 뺏고, 머리와 뺨을 때리는 등 폭력을 가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술과 담배, 교사에게 욕설까지 하는 등 학생으로서 적절치 않은 행동을 했다는 주장을 담고 있어 파문을 일으켰다.
많은 네티즌들은 "허인창 육지담, 편 드는 건가", "허인창 육지담, 진실은 대체 뭘까", "허인창은 육지담 일진설을 안 믿는 건가", "허인창 육지담, 억울한 사람 없이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 "허인창 육지담, 랩은 진짜 잘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