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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눈 통증과 시력 저하로 병원을 찾은 그녀는 안구 표면이 단세포생물인 아메바에 의해 훼손됐다는 의료진의 설명을 들었다. 또한 왼쪽 눈의 실명 판정을 받았다. 의료진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은 그렇지않은 사람들보다 눈 질병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다"며 "눈에 산소공급이 부족하게 되면 안구 표면에 상처를 입게 되고 그 상처사이로 박테리아가 침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하루 8시간 이상 계속 콘택트렌즈 착용은 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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