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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호나우지뉴와 메시가 과거 A매치에서 만나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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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호나우지뉴는 소속팀 경기 때문에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찾았다가 또 한명의 전 바르셀로나 선수 데쿠(37)와 함께 메시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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