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레전드 호나우지뉴(34)가 리오넬 메시(27)와 만나 월드컵에서의 좋은 성적에 대해 축하를 전했다.
호나우지뉴는 16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어제 데쿠(37)와 함께 메시를 만났다. 멋진 월드컵이었다고 축하해줬다.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호나우지뉴와 메시가 과거 A매치에서 만나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다.
호나우지뉴는 메시가 막 축구선수로서 커리어를 시작할 무렵, 이미 바르셀로나의 대표적인 스타 선수로 자리잡고 있었다. 두 사람은 나이와 국적을 떠나 친한 선후배로 지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호나우지뉴는 소속팀 경기 때문에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찾았다가 또 한명의 전 바르셀로나 선수 데쿠(37)와 함께 메시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