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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은 에드 우드워드 단장 및 라이언 긱스 수석 코치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한 뒤, 곧장 캐링턴 훈련장으로 향했다. 판 할은 긱스의 소개를 받으며 선수들과 간단하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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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훈련은 긱스의 주재로 열렸다. 이날 판 할은 월드컵의 피로도 아랑곳없이 훈련장 구석에서 구단 수뇌부와 함께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는 등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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