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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로미오(11), 크루즈(9)와 함께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은 직후 무대 가장자리에 설치된 펌프를 통해 끈끈한 황금색 점액이 발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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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초이스 스포츠 어워즈'는 미국의 어린이 전문 채널 니켈로디언이 1986년 제정한 권위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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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를 대상으로 펼쳐지는 점액 퍼포먼스, 일명 '슬라임 쇼'는 시상식의 백미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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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은 수상 소감을 통해 "어릴 적 꿈이 축구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여러분이 꿈을 갖고 있다면 자신을 믿어야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면서 아이들에게 용기를 심어줬다.<스포츠조선닷컴, 사진 ⓒAFPBBNews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