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배우 아오이 츠카사 초미니 원피스 입고 레드카펫
일본 AV배우 아오이 츠카사가 '제18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했다.
아오이 츠카사는 17일 오후 경기도 원미구 중동 부천체육관에서 진행된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PiFan'에서 공식 초청된 '원 컷-어느 친절한 살인자의 기록'(이하 원컷)의 시라이시 코지 감독과 내한 했다.
영화 '원컷'은 살인현장을 독점 취재하게 된 저널리스트와 연쇄살인범간의 잔혹한 기록을 담은 스릴러 영화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제공>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