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호위함 함장, 여군에 강제로 입맞추고 엉덩이 만지려다...'보직해임'
Advertisement
회식 도중 만취 상태로 여군 간부를 성추행한 해군 호위함 함장 A중령이 보직 해임됐다.
해군은 18일 여군 장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평택 2함대 소속 해군 호위함 함장 A중령을 지난 11일 보직 해임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 중령은 지난 7일 영외에서 부서 회식을 가진 자리에서 여군 장교 2명에게 강제로 입을 맞추고 엉덩이를 쓰다듬는 등의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여군 장교들은 이 사건을 곧바로 지휘계통을 통해 보고했고, A 중령은 "만취 상태여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혐의 자체는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해군은 현재 사건이 군 검찰에 이첩돼 해당 중령에 대한 사법처리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해군 호위함 함장 보직 해임에 "해군 호위함 함장, 보직 해임됐군요", "해군 호위함 함장, 엉덩이를 만지고...", "해군 호위함 함장, 보임 해직으로 끝나진 않겠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해군은 지난 4월 중순에도 한 초계함 내에서 성추행 사건이 발생하자 지휘감독 책임을 물어 함장인 B 중령을 보직 해임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