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이대호가 결국 무안타로 올스타전을 마감했다.
Advertisement
이대호는 19일 일본 오사카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올스타전 2차전에 퍼시픽리그 4번 1루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수비때 교체됐다.
3년 연속 올스타전에 출전한 이대호는 1차전 2타수 무안타에 이어 2차선서도 안타를 치지 못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올스타전을 마감했다.
Advertisement
이대호는 1회초 1사 2루에서 첫 타석에서 센트럴리그 선발 후지나미의 직구에 2루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3회 1사 주자없는 두 번째 타석에서도 상대 스가노의 직구를 공략했으나 1루 파울플라이로 물러났다. 결국 이대호는 3회말 수비에서 1루수 아카미나이로 교체됐다.
퍼시픽리그는 장단 18안타를 폭발시키며 12대6으로 승리,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1승1패로 올스타전을 마쳤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5.韓 월드컵 예상 불가 희소식...멕시코 박살, 초박살 "이런 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역대급 부상 병동, 출전 불가 상태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