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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벌어진 난투극에 놀란 학생들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 이 괴한을 현장에서 제압해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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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유약한 자신의 모습이 싫었던 A군은 흉기를 든 괴한과 싸우는 모습을 친구들에게 보여주면 자신이 강해 보일 것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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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을 해주는 대가는 5만 원. 서울 동작경찰서는 이씨를 건조물 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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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 덕분에 친구들은 혼비백산",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 장난치고 너무 무섭다",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 어이없는 상황이네",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 5만 원 대가가 고작",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 제압한 경찰들도 황당할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