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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미는 "출산 이후 불어난 살 때문에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팔뚝 살을 거침없이 흔들었지만, 또래 엄마들에 비해 뛰어난 몸매와 유연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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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엄마의 탄생 여현수 아내 모습에 감탄했네", "엄마의 탄생 여현수 정혜미 유연성 놀라네요", "엄마의 탄생 여현수 아내 정혜미 임산부 맞나요", "엄마의 탄생 여현수 아내 정혜미 남다른 유연성 배우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