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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 1차 수출 성공 이후 최근에 2차 수출도 성사됨에 따라 앞으로 해외 수출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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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중소기업은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도 브랜드와 마케팅에서 밀려 시장에서 외면당하는 경우가 허다했다"며 "아직 국내에서 우리 샴푸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국내에서도 유명해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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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르온힐링액이 등록한 FDA OTC는 화장품의 기능이 의약품과 같이 효과를 보이고, 효과를 볼 수 있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을 말해 그 의미도 크다. 국내 의약외품과 특허 등록, 그리고 미국 OTC등록을 동시에 한 탈모방지 및 발모촉진 제품은 거의 없다는 점에서도 그 효과가 인정된 셈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