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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보낸 표는 다름아닌 아내가 부부관계를 거부한 날짜와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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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내가 거부한 이유 등도 꼼꼼히 기록했다. 아내는 '피곤하다', 'TV보는 중이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 등의 이유로 거절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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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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