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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예쁜 채영언니. 다시 밝은 모습 찾길 바라! 내가 진심을 다해 기도할게! 사랑해 언니!"라는 글과 함께 유채영의 라디오 진행 모습이 담긴 기사를 링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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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채영은 고비를 넘기고 치료를 잘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채영의 곁은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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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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