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는 가수 손담비에게 의상 지적을 받은 일화를 폭로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한 이현이는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이현이는 "과거 패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들의 베스트, 워스트 위상을 뽑았다"라며 패션을 평가하며 독설을 날렸다고 밝히며, "여배우의 공식석상 의상을 보고 '무지개떡 같아요' '교회 권사님 같아요' 그랬다.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다. 그래서 연예인 중 한 분이 나를 굉장히 싫어했고 조심하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MC 한석준 아나운서가 궁금해 하자 이현이는 "지금은 친하니깐 말할 수 있는데 손담비가 그랬다. 우리 사이에 친구가 있었는데 손담비가 '이현이 걔 조심하라고 해' 그랬었다"며, "그 친구가 자리를 만들었고 손담비가 내가 만났는데 굉장히 잘 맞아서 절친이 됐다"며 웃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이현이 손담비의 협박에 절친됐네", "이현이 손담비에게 귀여운 협박을", "이현이 패션 독설 날리며 여배우들의 공공의 적 됐을 듯", "이현이 독설 덕분에 절친 생겼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