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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경기로 진행된 4050부문에서 신촌축구회는 관양축구회를 4대0으로 꺾고 우승기를 쟁취했다. 번외경기로 진행됐던 3040부문에서는 남부생활축구회가 FC안양의 아마추어 선수육성 프로젝트팀인 '나도 축구선수다' 팀을 2대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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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관계자는 "안양은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체육축구대회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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