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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23일(한국시각) 프리시즌을 보내고 있는 오스트리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첼시는 지난 10년간 우승팀으로 점점 발전해왔다. 올시즌에는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했다. 이제 다음 10년을 위해 팀을 만들고 있다"면서 "우승할 자신이 없었다면 감독직을 그만두고 집에 가야 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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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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