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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근교 기분 전환에 좋을 맛집이 생겨났다.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대교 바로 아래 위치한 'Cook'(와부읍 팔당리 82-2)이 그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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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쫄깃한 면발의 비결은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한소끔 끓인 뒤 다시 찬물을 부어 2~3회 반복하는 과정에 있다. 육수는 냉장실에서 차게 식혀 기름을 걸러낸 뒤 다시 냉동실에 넣어 살얼음이 생기도록 해 더욱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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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면초계국수, 초계비빔밥, 온칼국수, 얼큰칼국수 각 7000원/ 쭈꾸미 볶음 8000원/ 메밀전병 1만원/ 쭈꾸미 볶음정식 1만3000원/ 고르곤피자, 마르게리따피자 1만4000원/ 해물파전, 두부김치 1만5000원/ 골뱅이무침 1만8000원
때문에 도심을 살짝 벗어나 가볍게 드라이브와 함께 북한강을 바로 옆에 둔 풍경 좋은 곳에서 부담없이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주말 가족 나들이는 물론 연인들의 미식 데이트 코스로도 그만이다.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