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호준이 허리 통증으로 올시즌 세 번째 결장했다.
이호준은 24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호준은 이날 아침 기상후 허리 통증을 느꼈다. 운동장에 도착해서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아 훈련을 생략한 채 치료를 받았다. NC는 이호준 대신 지명타자에 박민우를 기용했다. 박민우는 올시즌 첫 지명타자 출전이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