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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스파스는 "어떤 살인자들은 죗값을 다 치르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수아레스는 피할 수 없다"라며 "수아레스는 경기장에 들어가지도, 팀훈련에 참여하지도 못하고 있다. 이건 너무 과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아스파스는 최근 세비야로 이적하기 전까지 리버풀에서 수아레스의 팀동료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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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 직전 무릎부상을 당했던 수아레스는 잉글랜드 전에 극적으로 복귀, 2골을 터뜨리며 우루과이의 영웅이 되는 듯 했다. 그러나 수아레스는 바로 다음 경기였던 이탈리아 전에서 상대 수비수 조르지오 키엘리니의 어깨를 물어뜯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4개월 축구활동 금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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