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새 외국인 투수 유네스키 마야 영입 by 김용 기자 2014-07-25 18:04:35 Advertisement두산 베어스가 새 외국인 투수 유네스키 마야를 영입했다. Advertisement두산은 25일 마야와 연봉 17만5000달러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마야는 쿠바 태생의 우완 정통파로 2006, 2009년 제 1,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쿠바 대표팀으로 출전한 경력이 있다. 2009년 미국 망명 후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에 입단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경력은 16경기 1승5패 평균자책점 5.80. 올시즌에는 트리플A 무대에서 14경기 3승3패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중이었다. 한편, 마야는 25일 입국해 26일 선수단에 합류한다.Advertisement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