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김민하가 프로 데뷔 첫 타점을 기록했다.
김민하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6-1로 앞서던 4회초 1사 1, 2루 찬스에서 상대투수 정현욱을 상대로 좌전안타를 때려냈다. 이 때 2루 주자 황재균이 홈을 3루를 돌아 홈을 밟았다. 김민하의 타점.
이 타점은 김민하의 프로 데뷔 후 첫 타점이 됐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