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LG-롯데전, 4회초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중단 by 김용 기자 2014-07-25 20:28:19 Advertisement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비로 중단됐다.Advertisement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양팀의 경기는 롯데가 9-1로 앞서던 4회초 1사 1루 상황서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인해 중단됐다. 중단 시점은 오후 8시 19분. 이날 잠실에는 아침부터 비 예보가 있었지만 하루종일 비가 내리지 않다, 양팀의 경기가 시작된 후 4회부터 많은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잠실=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