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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 수아레스의 징계는 이때 풀린다. 그는 지난달 25일 열린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탈리아의 조르조 키엘리니(유벤투스)의 어깨를 무는 기행을 벌여 전 세계 축구팬들을 경악하게 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4개월 축구 활동 금지'의 중징계를 내렸다. 수아레스는 지난 15일 가족과 함께 바르셀로나에 도착했으나 FIFA 징계 때문에 입단식도 치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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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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