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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숨겨진 이야기와 부부 이혼 소송의 단초가 된 폭행 사건 현장 CCTV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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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장을 촬영했던 CCTV 영상에는 서정희가 바닥에 누워 엘리베이터로 끌려가고, 내려서도 서세원에게 다리 한쪽만 잡힌 채 반항도 못 하고 끌려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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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사건 후 딸이 살고 있는 미국으로 떠나 이달 초 이혼 소송을 제기한 서정희는 서세원과의 파경을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로 남편 서세원의 외도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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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여자 문제로) 3월 10일부터 부부 싸움을 시작했고 (폭행이 있었던) 그 날은 남편이 미국에서 온 날이었다. 그런데 그 전에 내가 아무 일도 아닌데 차 한 잔 마신 걸로 32년 만에 이혼하겠다고 말하겠나"며 서세원의 내연녀 때문에 부부간의 갈등이 심해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서정희는 "내연녀에게 매일 협박 문자를 받고 있다. 딸에게는 남편이 음성메시지로 하루에 30통 이상씩 협박하고 있다"며 불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서정희의 인터뷰는 25일 오후 9시 50분 '연예특종'을 통해 방송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에 외도까지, 충격적이다", "서세원 서정희 폭행에 외도까지, 어떻게 이런 일이", "서세원 서정희 폭행에 외도까지, 그래서 이혼하려고 하는구나", "서세원 서정희 폭행에 외도까지, 왜 그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