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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 매체는 "장승조와 린아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처음 만나 2년 넘게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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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현재 스케줄을 소화하며 결혼을 준비 중이다. 이에 린아와 장승조는 하반기에도 뮤지컬 출연을 앞두고 있어 결혼식 후 신혼여행 없이 당분간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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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린아는 지난 2002년 '이삭앤지연' 1집 앨범 '텔 미 베이비'로 데뷔했다. 이후 2011년 '젊음의 행진'으로 뮤지컬에 발을 들인 린아는 '늑대의 유혹', '페임', '해를 품은 달', '머더 발라드' 등으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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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승조 린아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승조 린아 결혼, 축하해", "장승조 린아 결혼, 행복하게 잘 살길", "장승조 린아 결혼, 잘 어울려", "장승조 린아 결혼, 화목한 가정 꾸리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