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빨개요
솔로로 컴백한 포미닛 현아가 남심을 홀리는 섹시 무대를 선보였다.
현아는 25일 KBS '뮤직뱅크'에서 솔로 컴백곡 '블랙 리스트'와 '빨개요'로 컴백했다.
이날 현아는 짧은 탑과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 아찔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검은색 긴 웨이브 헤어와 붉은색 입술은 현아의 섹시 카리스마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현아는 'Black List'를 통해 랩 실력을 과시한 뒤, 발랄한 섹시미가 돋보이는 '빨개요' 무대로 들뜬 분위기를 이어갔다. 현아 특유의 과감한 골반 댄스는 백미였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비스트, 인피니트, 씨스타, 현아, 걸스데이, B1A4, 옴므, 럭키제이, 헨리, 블락비, 베스티, 갓세븐, 마마무, 소년공화국, 비아이지(B.I.G), 혜이니, 크로스진(CROSS GENE), Phon, Play The Siren 등이 출연했다.
뮤직뱅크 현아 빨개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뮤직뱅크 현아 빨개요, 현아 섹시 패왕 초대박", "뮤직뱅크 현아 빨개요, 미친 섹시 환장하네요", "뮤직뱅크 현아 빨개요, 현아 또 대박내자", "뮤직뱅크 현아 빨개요, 현아 점점 성장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