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피에스타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피에스타는 최근 남성잡지 맥심 8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5명의 피에스타 멤버 중 재이, 린지, 예지가 참여한 이번 화보 촬영은 막 잠에서 깬 아침의 풍경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멤버들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 활동곡이 '아무것도 몰라요'였다면, 이번 '하나 더'는 '이제 뭘 좀 알아요'가 콘셉트"라며 "섹시 콘셉트를 위해 '원초적 본능'같은 영화를 찾아보며 남자 유혹하는 법까지 공부했다"고 밝히며 이번 앨범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연애를 하고 있냐는 에디터의 돌직구 질문에 피에스타 멤버들은 아쉬움 가득한 목소리로 "그쪽 방면에 능력이 없는 걸로 결론이 났다"며 "다른 그룹과 친해져 연애도 하고 싶고, 아이돌 스타들의 연애의 장으로 소문난 '아이돌 육상 대회'에 나가보고 싶다"고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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