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카니아코리아의 카이 파름 대표이사는 "무상점검 행사인 '스카니아 서비스 투어'는 스카니아코리아가 항상 집중하고 있는 고객의 안전과 편의, 수익성 증대를 위한 서비스의 일환이다"며 "고객 차량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고객이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적인 연비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