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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조슬린은 고양이 같은 얼굴 때문에 '캣우먼'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그녀의 얼굴이 고양이처럼 변하게 만든 이유는 남편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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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슬린의 성형한 얼굴에 경악한 남편은 그녀를 더욱 외면했고, 조슬린은 고양이 같은 얼굴을 만들기 위해 몇 번의 성형수술을 더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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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조슬린의 성형이 더해갈수록 남편의 외면은 더 심해졌고, 결국 이혼을 요구했다. 이혼 후에도 남편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성형수술을 멈추지 못한 조슬린은 2008년 돌연 성형을 중단했다. 이유는 전 남편이 사망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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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조슬린 성형 감행 이유가 결국 사랑때문에", "서프라이즈 조슬린 성형수술비만 40억 대박", "서프라이즈 조슬린, 예뻐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남편의 사랑 갈구", "서프라이즈 조슬린 성형 이유가 안타깝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