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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부대원들은 이날 오후 4시 25분경 신 이병이 상황 근무에 나서지 않자 그를 찾아 나섰고, 수색에 나선 지 약 10분 만에 화장실에서 신 이병을 발견해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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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입대한 신 이병은 이달 초 연대본부 직할부대인 전투지원중대로 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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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22사단, 또 사건이 터졌네", "22사단, 왜 자꾸 이런 일이 발생할까", "22사단, 관심 병사였다니...", "22사단, 자살을 왜 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