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엄마 최은애'
배우 이종혁의 아내이자 '준수 엄마' 최은애 씨의 미모가 화제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는 시즌1의 멤버였던 이종혁-준수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윤민수-윤후 부자는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전 이준수가 '시즌2' 멤버인 정세윤, 임찬형과 친해지게 하려고 수영장을 가기로 했다.
윤민수-윤후 부자는 이종혁의 집으로 준수를 데리러 갔고, 이준수는 엄마 최은애 씨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준수는 7개월 만에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준수의 엄마 최은애 씨는 딱 붙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여기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민수-윤후 부자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넨 준수 엄마는 서둘러 아들 준수를 떠나보내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민수는 "아이를 나한테 맡기고 어디 가시려는 거 아니냐"고 농담했고, 준수 엄마는 "오늘 늦게 오시는 거죠?"라며 재치있게 응수했다.
이와 함께 화면에는 미소를 지으며 돌아서는 준수 엄마의 모습에 '아싸! 자유다'라는 자막을 삽입해 웃음을 선사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준수 엄마 최은애, 몸매도 진짜 좋네", "준수 엄마 최은애, 왜 이렇게 예쁘신지", "준수 엄마 최은애, 진짜 아름답다", "준수 엄마 최은애, 더 예뻐진 것 같다", "준수 엄마 최은애,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