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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계 미국인인 고트비 감독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 나선 한국 대표팀 전력분석관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K-리그에서 활동하다 A대표팀 수석코치 자리까지 올랐으나, 2007년 아시안컵 도중 이란 대표팀과 계약 사실이 드러나면서 빈축을 샀다. 이란 지휘봉을 잡은 뒤 2010년 남아공월드컵 본선에 도전했지만 실패로 돌아가면서 옷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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