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쿠마는 이날 경기로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통산 2000이닝 투구를 기록했다. 일본 프로야구 긴테쓰 버팔로스와 라쿠텐 골든이글스 소속으로 11시즌 동안 1541이닝, 시애틀 유니폼을 입고 3시즌 동안 459이닝을 던졌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