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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은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네덜란드 대표팀으로 3백 전술의 유용함을 증명한 뒤, 맨유 부임 후에도 지속적으로 3백을 밀어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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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4-4-2, 4-3-3 같은 다른 포메이션도 적절하게 사용하겠다"라며 전술적 선택에 대한 자신감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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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맨유에서 인터밀란으로 이적한 비디치와의 맞대결로도 눈길을 끈다. 인터밀란은 한다노비치 골키퍼를 비롯해 라노치아-비디치-후안 지저스, 디암브로시오-조나단-쿠즈마노비치-크린-도도, 보타-이카르디의 라인업으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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