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투레는 지난 시즌 종료 이후 맨시티와의 불화설에 시달렸다. 그의 에이전트인 드미트리 셀루쿠가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투레가 가진 불만을 토로하며 맨시티와 관계가 껄끄러워졌다. 러브콜도 많았다. 프랑스 파리생제르맹(PSG)을 비롯해 맨유, 레알 마드리드 등 구체적인 행선지까지 언급되면서 투레가 맨시티 유니폼을 벗을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월드컵 이후 투레는 맨시티와의 관계를 회복했고, 월드컵 이후 휴가를 마친 뒤 맨시티의 미국 투어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