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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효리는 콤플렉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한관종에 대해 이야기했다. "눈 밑에 한관종이 있다. 병원에 갔더니 사는데 별로 지장이 없는 병이기에 치료법 역시 나오지 않았다는 대답을 들었다. 그냥 살라고 하더라"며, "(한관종 치료 때문에) 한번 레이저 시술을 했지만 흉터만 남고 주름만 더 생겼다. HD 시대가 되면서 얼굴이 카메라에 클로즈업될 때마다 너무 신경이 쓰이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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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정보를 얻고자 가입을 했다. 그런데 거기 커뮤니티 여신이 바로 나더라"며, "'연예인 이효리도 안죽고 살더라~ 우리도 힘냅시다'라고 써있었다"고 이야기하며 한관종 디바가 되어 있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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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효리 한관종 여신 사연 너무 공감간다", "이효리도 한관종? 카페 회원님들 든든한 아군이네", "한관종 때문에 이효리 여신도 되네", "이효리 한관종 오히려 다른 회원들에게는 희망이다", "이효리 한관종 고백 몰랐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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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위로 융기된 1~3mm 정도 크기의 피부색 또는 홍갈색의 구진 형태로 나타나며, 대개 특별한 증상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