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마릴린 먼로' 체코 모델 에바 헤르지고바(41)가 남편과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이탈리아 사르디니아에서 남편과 휴가를 즐기는 에바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 에바는 해변에서 남편과 다소 민망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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