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훈남으로 폭풍 성장...동일인물 맞아? '깜짝'
영국 배우 매튜 루이스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해리포터' 네빌로 유명한 매튜 루이스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해리포터'에서 어리바리하고 겁 많은 네빌 역으로 얼굴을 알린 매튜 루이스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매튜 루이스는 지난 2001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네빌 롱바텀 역을 맡으며 '해리포터' 시리즈에 계속해서 출연했다.
매튜 루이스가 맡은 네빌은 해리 포터 시리즈 초반에는 크게 눈에 띄는 인물이 아니었으나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비중이 점차 커진 인물로, 매튜 루이스는 이를 통해 전 세계에 자신의 얼굴을 알렸다.
특히 매튜 루이스는 '해리포터' 당시의 통통한 볼살 대신 턱을 가리고 있는 덥수룩한 수염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이는 등 물오른 남성미를 과시하고 있다.
1995년에 영화 '섬 카인드 오브 라이프(Some Kind of Life)'로 데뷔한 매튜 루이스는 이외에도 TV 드라마 'NCIS:로스앤젤레스 시즌3', '블루스톤 42 시즌2', '신디케이트 시즌1' 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많은 네티즌들은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근황에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가 이정도로 많이 컸군요", "해리포터 네빌과 지금의 매튜 루이스가 동일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네요",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이제는 상남자군요",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완전 훈남이 됐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네빌 롱바텀 역을 맡은 매튜 루이스는 1989년 6월 27일 생으로 영국에서 태어났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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