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화장실이 훤히 들여다 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이 호텔은 독일 베를린에서 새로 오픈한 '25hours 호텔 비키니 베를린'.
영국매체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호텔 투숙객이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볼일 보는 모습을 바깥에서 쉽게 볼 수 있다는 것.
화장실 외벽은 전면 유리로 돼 도심 전경을 내다볼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반대로 화장실 내부도 훤히 들여다 보이는 단점도 지녔다.
이미 몇몇 시민들은 이런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호텔측은 주의를 요하는 경고문을 객실내에 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