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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니싱 스프레이는 남미와 이탈리아에서 먼저 사용되기 시작했다. 2012년 3월 국제축구평의회(IFAB)에서 정식 승인된 뒤에는 사용 국가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K-리그에서도 지난해부터 배니싱스프레이를 사용하고 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도 월드컵 처음으로 선을 보여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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