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1~5번 타순까지 좌타자를 전면배치한 라인업을 고수한다.
NC는 3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전날과 같은 라인업을 선보였다. 9번-포수만 김태군에서 이태원으로 바뀌었다.
이번 3연전 첫 날부터 NC는 박민우와 김종호를 테이블세터로 구성하고, 이종욱을 3번 타순에 배치하는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4,5번타자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테임즈-나성범이 맡는다. 1~5번 타순까지 모두 좌타자다. 이호준과 모창민, 손시헌은 6~8번 타순에서 중심타선을 뒷받침한다.
이날 상대선발은 언더핸드스로 김병현이다. 좌타자 라인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