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표는 3000이닝 투구."
Advertisement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에이스 배영수가 시즌 6승을 따냈다. 배영수는 3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 6이닝 3실점의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투구,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팀의 8대4 승리를 이끌었다. 140km 중반대의 직구 구위가 좋았고, 특히 낮은 제구가 인상적이었다. 적극적인 몸쪽 승부에 LG 타자들이 꼼짝하지 못했다.
배영수는 경기 후 "오랜만에 승리를 거둬 기쁘다"라고 말하며 "야수들이 수비를 잘해줘 좋은 투구를 했다. 내 최종 목표는 3000이닝을 투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배영수는 이날 경기 역대 13번째 1800이닝 투구 기록을 돌파했다.
Advertisement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